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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의 연구 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출판사 Wiley가 발행하는 국제 피부과학 학술지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되었습니다.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은 미용피부과학(Cosmetic Dermatology)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다루는 국제적인 peer-reviewed 학술지로,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입니다. 특히 2026년 발표된 최신 Journal Citation Reports 기준 Impact Factor 3.5를 기록하고 있으며, Dermatology 분야 JCR Q1(상위 25% 이내)에 해당하는 학술지입니다. 조창환 원장님은 이번 논문의 제1저자(First Author)이자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로 연구를 이끌었습니다. 제1저자는 연구의 기획과 수행, 논문 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연구자를 의미하며,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와 논문의 학술적 책임을 맡는 저자를 의미합니다. 국내 미용의학 임상의가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에서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안면 노화, 그리고 콜라겐 생체자극제의 작용 기전을 연결해 연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논문 제목 Mechanotransduction of Collagen Biostimulators: Comparative Signaling and Implications for GLP-1 RA-Associated Facial Aging 콜라겐 생체자극제의 기계적 신호전달(Mechanotransduction): GLP-1 수용체 작용제 관련 안면 노화에 대한 신호전달 비교와 임상적 의미 저자 Chang-Hwan Cho · Atsuko Yanagawa · Beomjoon Kim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의 작용 기전을 비교하다 이번 연구는 스컬트라(PLLA), 쥬베룩(PDLLA), 울트라콜(PDO), 래디어스(CaHA), PCL 계열 등 6가지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과정을 메카노트랜스덕션(Mechanotransduction·기계적 신호전달) 관점에서 비교·분석한 리뷰 논문입니다. 각 성분이 피부 세포의 물리적 자극을 콜라겐 생성 신호로 전환하는 과정과 그 기전의 차이, 현재까지의 학술적 근거를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GLP-1 체중감량 이후 안면 노화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다 특히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 후 나타날 수 있는 얼굴 볼륨 감소와 피부 처짐을 단순한 지방 감소가 아닌, 피부 장력의 변화와 섬유아세포의 기계적 신호전달 변화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가 변화된 피부 환경에서 콜라겐 생성과 조직 리모델링에 어떠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제시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임상 연구의 필요성도 함께 밝혔습니다. 피부 재생의 원리까지 연구하는 동안중심 이번 JCD 논문 게재는 동안중심이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를 단순한 미용시술이 아닌, 피부 재생과 콜라겐 생성의 세포·분자 기전까지 연구하는 전문 분야로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8월호에 ‘상완부의 미학과 이상적 팔 라인’을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상완부는 민소매 착용 시 가장 먼저 드러나는 부위로, 전체 상반신의 실루엣과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미용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상적인 팔 라인은 지나치게 마르거나 근육이 과도하게 발달한 형태가 아니라, 적절한 근육 윤곽과 탄력, 매끄러운 피부를 갖춘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라인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동양에서도 단순히 가는 팔보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팔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개인의 체형과 어깨 비율까지 함께 고려한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완부 노화는 단순한 지방 증가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탄력 저하, 콜라겐 감소, 근육과 근막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다층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상완 내측은 피부가 얇아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 피부가 얇고 주름진 크레피 스킨(crepey skin)이 쉽게 나타나며, 흔히 말하는 ‘팔뚝살 처짐(Batwing)’ 역시 지방뿐 아니라 피부와 근육의 변화가 함께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조창환 원장은 이러한 상완부 개선을 위해서는 원인에 따른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삼두근의 과도한 긴장이 있는 경우에는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팔 라인을 만들 수 있으며, 피부 탄력이 저하된 경우에는 PLLA와 CaHA 같은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를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고주파(RF), 초음파(MFU-V), RF 마이크로니들링 등 에너지 기반 장비를 병행하면 피부 타이트닝과 콜라겐 재생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상완부는 피부, 지방, 근육이 함께 영향을 주는 부위인 만큼 하나의 시술만으로 해결하기보다는 환자의 지방량과 피부 처짐 정도, 근육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에너지 기반 장비, 지방흡입 또는 수술적 치료를 적절히 병행하는 통합 치료 전략이 가장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7월호에‘쇄골과 승모근’을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목과 어깨, 쇄골이 이루는 라인은 상반신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미용 요소이며, 동양과 서양은 이상적인 목·어깨 라인에 대한 미적 기준에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동양권에서는 가늘고 긴 목선과 직선적인 어깨, 선명한 쇄골을 선호하는 반면, 서양권에서는 적절한 근육 윤곽과 건강한 어깨 라인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부 승모근이 과도하게 발달하거나 긴장되면 목이 짧아 보이고 쇄골이 가려져 상반신 비율이 둔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승모근의 볼륨을 적절히 줄이면 목선이 길어 보이고 쇄골이 더욱 자연스럽게 드러나 전체적인 실루엣이 개선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이른바 ’Barbie Botox(승모근 보툴리눔 톡신)’가 이러한 목적의 대표적인 비수술적 시술로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시술은 미용적 개선뿐 아니라 목과 어깨의 근긴장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창환 원장은 어깨–쇄골 부위의 미용 개선은 단순히 근육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후경부 지방(버펄로 험프), 국소 지방 분포, 자세 등을 함께 평가하여 개인의 체형에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체중 및 체지방 관리와 자세 교정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필요에 따라 보툴리눔 톡신과 지방 조작술 등을 적절히 병행하면 보다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안전한 시술을 위해서는 승모근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 신경 분포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며, 보툴리눔 톡신은 상부 승모근의 근복부를 중심으로 해부학적 기준에 맞춰 시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과도하게 내측이나 외측으로 주입할 경우 경부 신전 약화나 어깨 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해부학적 지식과 숙련된 술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6월호에 ‘Clavicle Aesthetics(쇄골 미용)’을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쇄골 미용은 단순히 쇄골을 더 도드라지게 만드는 시술이 아니라, 목·어깨·상흉부가 이루는 전체적인 라인과 균형을 고려하는 치료라고 설명했다. 쇄골 라인은 골격 구조뿐 아니라 승모근, 삼각근, 지방 분포, 피부 상태, 자세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윤곽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쇄골 미용 시술에서 가장 근거가 확립된 방법은 쇄골 뼈막(subperiosteal) 층에 히알루론산 필러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함몰 부위 보완과 쇄골 라인의 연속성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필러가 정답은 아니며, 승모근 발달로 쇄골이 가려진 경우에는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해 승모근 볼륨을 줄여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접근이 더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 축적이 원인인 경우에는 지방흡입이나 에너지 기반 장비(HIFU, RF, 크라이올리폴리시스 등)를 활용한 체형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쇄골 자체보다는 주변 부위의 지방과 피부 상태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과도한 시술은 오히려 쇄골이 지나치게 도드라져 보이거나 부자연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창환 원장은 쇄골 미용의 핵심은 단순한 볼륨 증가나 지방 감소가 아니라 개인의 해부학적 구조와 체형을 정확히 분석하고, 쇄골·목선·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한 시술을 위해서는 주요 혈관과 신경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고 정리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5월호에 ‘이상적인 체형의 조건 : Hip Ⅱ’를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hip dip(골반 측면 함몰)은 골반 구조, 근육, 지방 분포에 의해 형성되는 자연스러운 해부학적 특징이지만, 허리에서 골반, 허벅지로 이어지는 곡선의 연속성을 단절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ip 필러 시술은 이러한 함몰 부위를 보완하여 부드럽고 연속적인 실루엣을 형성하고, 둔부 볼륨 증가와 입체적인 돌출감(projection)을 통해 보다 균형 잡힌 체형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좌우 비대칭 교정, 수술 후 윤곽 불규칙성 개선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단순한 볼륨 증가가 아니라 경계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soft edge’ 형성이 핵심이며, 필러와 기존 조직이 이질감 없이 연결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ip 컨투어링은 개인의 체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접근해야 하며, 체형별 구조에 맞춘 볼륨 보완과 곡선 디자인이 중요하다. 또한 환자가 자신의 해부학적 한계를 이해하고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시술에는 점성과 응집력이 높은 히알루론산 필러가 주로 사용되며, 주입 층위에 따라 물성을 달리 선택해야 한다. 표층에는 부드러운 필러를, 심부에는 고점도·고응집 필러를 사용해 자연스러움과 지지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한 시술을 위해서는 피하 심부층 주입이 권장되며, 근육층 주입은 좌골신경 및 혈관 손상 위험이 있어 반드시 피해야 한다. 또한 필러는 과량 주입보다 단계적으로 나누어 시행하고, 다양한 주입 테크닉을 활용해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PLLA, CaHA, PCL과 같은 콜라겐 자극 필러는 장기적인 볼륨 유지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며, 지속 기간은 PCL, PLLA, CaHA 순으로 길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조창환 원장은 Hip 컨투어링은 단순한 볼륨 시술이 아니라 해부학적 이해와 정밀한 디자인이 결합된 시술이며, 궁극적으로 자연스러움과 안전성, 그리고 환자의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정리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4월호에 ‘Hip Contouring과 이상적 체형 비율(머메이드라인과 둔부 미학)’을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이상적인 바디 실루엣은 단순한 볼륨 증가가 아니라, 허리·골반·허벅지로 이어지는 곡선의 연속성과 비율의 조화를 기반으로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hip dip(골반 측면의 함몰)은 골반 구조와 근육, 지방 분포에 의해 자연스럽게 형성되지만, 미적인 측면에서는 곡선의 흐름을 끊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ip 필러 시술은 이러한 hip dip 부위를 보완하여 허리에서 골반, 허벅지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곡선, 즉 ‘머메이드라인(mermaid line)’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머메이드라인이 형성되면 골반이 더 넓어 보이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주며, 전신 실루엣의 균형이 개선된다. 또한 이상적인 체형으로 제시되는 모래시계 형태 (hourglass body)는 허리-골반 비율 약 0.65~0.70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평가되며, Hip 필러는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보이게 하고 골반 볼륨을 강조하여 이러한 비율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용의학에서는 단순한 정적 형태뿐 아니라 움직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동적 미학(dynamic aesthetics)’이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Hip 필러 시술 역시 앉거나 걷는 등 다양한 움직임에서 인위적인 경계 없이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둔부 미학에서 중요한 요소로 볼륨감과 돌출감(projection)이 언급되었으며, 시선 추적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의 시선이 둔부 중앙에 가장 오래 머무는 경향이 있어, 단순한 함몰 보완을 넘어 입체적인 곡선 형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조창환 원장은 Hip 컨투어링은 단순한 볼륨 시술이 아니라, 좌우 대칭, 비율, 곡선의 연결성까지 고려한 디자인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환자의 체형과 구조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접근이 자연스럽고 장기적인 결과를 만든다고 정리하며 칼럼을 마무리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3월호에 ‘Synergistic Body Contouring(지방 감소와 근육 강화의 병합 전략)’을 주제로 칼럼을 게재하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이상적인 바디 컨투어링은 단순한 체중 감소가 아니라 지방 감소와 근육 윤곽 강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복부의 six-pack, AB line, mermaid line 등과 같은 선명한 바디 라인은 지방 감소뿐 아니라 기저 근육의 발달이 함께 이루어질 때 구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 감소를 위한 비침습적 치료로는 Cryolipolysis(냉각 지방분해)와 Thermoadipolysis(열 기반 지방 용해)가 대표적으로 소개되었다. Cryolipolysis는 저온 자극을 통해 지방세포의 결정화와 세포사멸을 유도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층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방식이며, Thermoadipolysis는 레이저·고주파·초음파 등의 에너지를 이용해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치료다. 최근에는 냉각 치료 후 열 치료를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전략이 지방 감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제시되고 있다. 또한 바디 컨투어링에서 중요한 요소로 근육 강화 치료(Muscle Enhancement)가 강조되었다. HIFEM과 같은 전자기장 기반 디바이스는 강력한 근수축을 유도해 일반적인 운동보다 높은 수준의 근섬유 활성화를 가능하게 하며, RF와 병합할 경우 근육량 증가와 지방 감소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조창환 원장은 바디 컨투어링 치료는 단일 시술의 선택이 아니라 지방 감소, 근육 강화, 다양한 에너지 기반 장비를 병합한 통합적 치료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의 체형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프로토콜을 적용할 때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체형 개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정리하며 칼럼을 마무리했다.
  • 동안중심클리닉 조창환 원장님께서 매거진 D&PS 2026년 2월호에 ‘림프·미세순환 관점에서 해석한 Body Contouring Ⅱ’를 주제로 칼럼을 게재해주셨습니다. -칼럼 내용- 조창환 원장은 바디 컨투어링 치료에서 비수술적 주사요법, 최소침습 기기 치료, 수술적 지방흡입을 림프순환과 조직순환의 흐름 속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방분해주사는 지방세포를 파괴해 분해된 지방 성분이 림프계를 통해 배출되는 과정을 기반으로 작용하며, 시술 후 림프순환 촉진이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히알루로니다아제, L-카르니틴, 카페인 등을 활용한 메조테라피와 카복시 테라피는 혈류 증가·산소 공급·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국소지방 감소뿐 아니라 셀룰라이트와 부종 개선에도 기여한다고 정리했다. 수술적 지방흡입술에 대해서는 가장 확실하고 즉각적인 체형 교정 효과를 제공하지만, 침습적 시술로서 출혈·감염·부종 등 합병증 위험과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지방흡입 과정에서 림프관 손상이 일시적 부종을 유발할 수 있으나, 적절한 압박요법과 림프 관리가 병행되면 장기적으로는 임상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부종과 같은 병적 지방 축적에서는 지방흡입이 중요한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셀룰라이트 치료를 위한 다양한 최소침습·비침습 기기들이 소개됐다. 레이저 기반 CELLULAZE는 지방 융해, 섬유성 격막 절제, 콜라겐 재생을 동시에 유도해 구조적 개선과 장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CELLFINA와 AVELI는 섬유성 밴드를 정밀하게 절제해 함몰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수년간 효과 지속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향 충격파 기술을 이용한 RESONIC은 비침습적으로 섬유격막을 약화시키고 미세순환과 림프 흐름을 개선해 셀룰라이트를 완화하며, 부작용이 적은 치료 옵션으로 제시됐다. 조창환 원장은 이번 칼럼을 통해 바디 컨투어링 치료는 단일 시술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지방 제거·섬유격막 해소·콜라겐 재생·림프순환 회복을 아우르는 다층적 치료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그리고 다양한 에너지 기반 기기를 환자 상태에 맞게 조합할 때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체형 개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정리하며 칼럼을 마무리했다.